지난 1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2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Seoul Hanga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SHIFF)에는 배우 겸 감독 에미라하프시(Emira Hafsi)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서울한강국제영화제는 이 사회의 해결되지 않은 모순과 갈등을 청년 영화인의 시선으로 진솔하게 바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영화제와는 다른 의미를 가진다”며 “4·19 정신이 담고 있는 자유, 민주, 정의를 통해 밝은 미래의 메시지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서울한강국제영화제(SHIFF)는 청년 감독들의 창작 실험과 사회적 메시지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국제 경쟁 부문을 더욱 확대해 글로벌 영화제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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