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김혜성이 월드시리즈(WS·7전 4선승제) 엔트리에 승선했다.
한국인 선수가 월드시리즈 엔트리에 승선한 건 김병현(2001년), 박찬호(2009년), 류현진(2018년), 최지만(2020년)에 이어 올해 김혜성이 역대 5번째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KBO리그에서 활약한 김혜성은 지난 1월 비공개 경쟁입찰(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다저스와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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