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아버지 같은 분"…은사님과의 약속 지키러 대구 방문했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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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아버지 같은 분"…은사님과의 약속 지키러 대구 방문했다 (편스토랑)

교장 선생님은 이찬원이 학교를 다닐 당시 연구 부장 선생님이었다고 전해졌다.

교장 선생님의 책상 위에는 이찬원이 스승의 날에 보낸 화환의 리본이 걸려 있었다.

앞서 이찬원은 담임 선생님에게 '편스토랑' 방송에서 학교를 찾아가겠다는 약속을 했고, 이를 지키려고 대구를 찾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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