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팔 깁스 “부상투혼”…지인 병문안에 “보자마자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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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김성은, 팔 깁스 “부상투혼”…지인 병문안에 “보자마자 울어”

배우 김성은이 깁스를 한 상황을 전했다.

김성은은 24일 자신의 SNS에 “부상투혼”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김성은이 팔에 깁스를 한 채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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