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인기 드라마 SBS '쩐의 전쟁'에서 감초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김병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되었다.
2006년 영화 '최강 로맨스'로 정식 데뷔했으며, 이후 '로맨틱 아일랜드'(2008), 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2009), '그대의 풍경'(2007)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그의 대표작은 최고 시청률 30%를 넘기며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쩐의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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