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당시 자신의 태도가 "선배답지 못했다"고 인정하며 현재 두 사람은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혀 오랫동안 이어진 논란을 종식시켰다.
서인영은 "나 가인이랑 친하다.나도 그때 너무 섣부르게 선배답지 못했던 것 같고, 나도 상처 받았던 부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서인영은 "열까지 받았어? 네가? 계속해봐.열 받아서 뭐 어쨌다고"라고 맞받아치며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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