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5차전 못 뛰는 한화 신인 정우주의 바람 “한국시리즈도 경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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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5차전 못 뛰는 한화 신인 정우주의 바람 “한국시리즈도 경험하고 싶어요”

한화 신인 정우주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PO 4차전에 선발등판해 역투한 뒤 포효하고 있다.

“더 큰 무대인 한국시리즈에서도 경험 쌓고 싶어요.” 한화 이글스 신인 정우주(19)는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에 출전하지 않는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22일 4차전 선발로 나선 그를 이날 미출전 선수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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