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할 땐 딱"…루브르 절도에 쓰인 사다리차 업체 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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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 땐 딱"…루브르 절도에 쓰인 사다리차 업체 새 광고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절도 사건에 이용된 사다리차 제조업체가 '기회'를 포착하고 새 광고 포스터를 선보였다.

포스터엔 범행 현장인 루브르 박물관 아폴론 갤러리 바깥에 남겨진 자사 사다리차 사진과 함께 "급할 땐 딱"이라는 메시지를 넣었다.

업체의 알렉산더 뵈커 이사는 AFP 통신에 이번 절도 사건으로 인명 피해가 나진 않은 만큼 '유머를 살짝 가미해' 회사를 홍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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