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이 24일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씨네큐브 1관에서 ‘2025 태광 가을음악회’ 피날레 무대인 아동 초청 음악회를 개최했다.
태광그룹이 지난 13일부터 보름 동안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로비에서 진행한 ‘태광 가을 음악회 : Melody in the City’는 이날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도심의 열린 공간에서 누구나 자연스럽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흥국생명빌딩을 영화와 미술, 음악까지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아트빌딩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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