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책읽는 한강공원’은 총 29회 열려 약 32만 명의 시민이 찾아왔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97.1%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재즈 공연을 끝으로 올해 ‘책읽는 한강공원’은 마무리된다.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책읽는 한강공원’은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만나왔고, 올해는 책 읽는 공간 외에도 ▴보드게임존 ▴플레이스테이션존 ▴어린이 놀이존 ▴도서 나눔존 ▴포토존 등 다양한 공간으로 한강을 힐링과 여가의 명소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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