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 단체 '케어'가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의 '파샤 사건' 관련 발언에 대해 비판한 가운데, 강형욱이 직접 입장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강형욱은 "저는 파샤 사건을 보고 모든 게 안타까웠다.물론 학대라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런데 (A씨가) 정말 학대를 하고 싶고 죽이고 싶어서 파샤를 데리고 나왔을까.글쎄다.저는 그분이 파샤를 죽이려고 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처벌은 받아야겠지만"이라고 발언했다.
저 또한, 파샤가 학대로 인해서 안타깝게 죽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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