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인 오는 2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11월 1일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 정상회담을 갖는다.
위 실장은 "1일 오후엔 한중 정상회담을 포함해 시 주석 국빈 방한에 따른 여러 일정이 경주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 실장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 간 교류 속에는 회담도 있고 식사하는 계기도 있다.조율 중이며, 백악관이 말하는 실무만찬도 대통령과 관련 있는 만찬"이라며 "시진핑 주석과도 만찬을 준비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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