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다음주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하는 것과 관련해 “북미 정상이 이 기회를 놓쳐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북미 정상이 만남을) 결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른 시간에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하기는 실무적으로 많은 준비와 논의를 거쳐야 하므로 이번보다 훨씬 더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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