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박물관에서 프랑스 왕실 보물 8점을 훔쳐 달아난 도둑들의 대범한 범행 장면이 영상으로 포착돼서 화제다.
한 경비원은 무전기에 대고 “그들이 스쿠터를 타고 달아나고 있다”라고 말하고, 영상 촬영자로 추측되는 한 남성은 “젠장! 그들이 곧 달아난다! 경찰!"이라며 소리친다.
프랑스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절도범 일당은 총 4명으로, 외부에서 박물관 쪽으로 사다리차를 세워두고 2층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해 프랑스 왕실 보물 8점을 훔쳐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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