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LE SSERAFIM)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과 함께 글로벌 K팝 신에서의 영향력과 위치를 인정받았다.
24일 쏘스뮤직 측은 르세라핌이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르세라핌은 2022년 5월 데뷔 이후 3년5개월간의 꾸준한 활동 속에서 한국은 물론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권, 북미에 이르기까지 영향력을 넓히며 K팝의 위상을 공고화하는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로 영예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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