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송도컨벤시아가 국내 전시·컨벤션 시설 최초로 ‘무재해 사업장’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무재해 인증 획득을 계기로 안전 분야까지 포함한 ESG 경영 실천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소연수 송도컨벤시아 단장은 “494일간의 무재해 성과는 임직원 모두가 안전문화를 몸소 실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안전관리 고도화 등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친환경·안전 컨벤션 센터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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