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낙동강 어업인 19명, 계류장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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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낙동강 어업인 19명, 계류장은 0개

한 위원은 관내 낙동강에서 어로행위 허가를 받은 19명이 활동 중이나 접안시설과 계류장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위원은 영아지마을 앞에 4대강 사업 전 사용하던 계류장이 방치돼 있다고 밝혔다.

위원은 현장을 확인하고 유역청 허가를 받아 보강만 하면 사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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