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감량' 강남, 추석에 코 성형수술…외모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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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kg 감량' 강남, 추석에 코 성형수술…외모 달라졌다

강남은 “의사 선생님이 웬만하면 한 달 뒤부터 촬영하면 좋겠다고 하셨다.(수술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아예 없었는데 추석 연휴에 일주일 휴가가 생겼다.이떄 코 수술을 했다”며 “일주일 뒤에 ‘한일톱텐쇼’를 나갔다”고 전했다.

강남은 “90kg이 넘었는데 2위까지 간 거면 대단한 거지 않나.너무 충격을 먹고 3~4개월 만에 40~50kg을 빼버렸다”면서 “친구들이랑 놀러가고 있었는데 그때 오디션 관계자가 있었다.

또 강남은 “연골을 이용해서 코 수술을 하면 코가 점점 짧아진다.어느날 유튜브를 보는데 내 콧구멍만 보이더라”라며 “콧구멍이 보이면 돈이 샌다더라.그리고 뼈가 휘어있어서 한쪽밖에 숨을 못 쉬었다.지금은 숨을 잘 쉰다”고 수술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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