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끝자락, 파도와 바람이 쉼 없이 깎아낸 절벽과 사막 같은 모래언덕이 공존하는 섬, 대청도(大靑島).
서풍받이 절벽을 따라 조성된 트레킹 코스를 걷다 보면, 바위 틈새에서 해송 향기가 풍겨오고 바람 소리가 대청도의 숨결처럼 느껴진다.
대청도 북쪽에 자리한 옥죽동 해안사구는 '한국의 사하라 사막'이라는 별명처럼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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