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잔류 경쟁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울산은 승점 40으로 9위, 대구는 승점 27로 12위다.
신 감독은 리그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를 포함해 10경기 동안 단 2승(4무 4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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