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생산법인인 엠텍이 전력케이블 공장 확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엠텍의 중저압 케이블 생산 능력은 기존 대비 2배 이상 증가하고, 품질 및 가격 경쟁력도 강화되게 됐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엠텍은 이번 투자를 통해 현지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아프리카 전역으로 수출을 확대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종합 전선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남아공의 전력망 안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