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폭로글을 게시해 온 네티즌 A씨(독일인 주장)가 22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장난으로 시작했던 글"이라며 사과문을 올렸다.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상영이엔티 관계자는 "약 5개월 전, 게시자가 회사로 협박성 메일을 보내 금전을 요구해왔다"며, "당시에도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게시자가 허위 사실에 대한 사과문을 보내면서 일단락됐는데, 몇 달이 지나서 이런 형식으로 같은 글을 올린 것"이라고 밝혀 A씨의 주장에 신빙성이 없음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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