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재는 “경기가 지금 잠재(성장률)보다 상당히 낮은 상황”이라며 “우리가 금리 인하 사이클에는 있지만 인하의 속도와 폭을 조금 천천히 가져가겠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신 위원은 “주택시장 관련 금융안정 상황이 우려되지만, 경제성장률(GDP) 갭률이 상당 폭 마이너스(-) 수준을 지속하는 현 상황에서 가급적 이른시점에 금리를 인하하고 경기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보면서 금리 결정을 이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 11월 인하 가능성 유지…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집값’ 시장 전문가들은 금통위가 미 관세정책의 부정적인 영향 등 성장률 하방 리스크를 고려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 차례 추가 인하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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