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김민석 국무총리와 함께 'APEC 2025 정상회의' 기간 주요 식음료시설을 방문해 안전관리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식약처는 오유경 처장과 경주에서 열리는 ‘APEC 2025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김민석 국무총리와 함께식음료 안전관리 상황을 살피고 조리시설 관계자 등에게 철저한 위생·안전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오유경 처장은 식재료 보관창고의 청결 상태와 온도관리, 조리장 위생관리, 식재료 입고·조리·운반과정의 안전관리 현황 등을 살펴보고 회의장 인근에 배치된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에서 식중독균 검사 체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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