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기원 응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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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기원 응원전

김영록 전남지사는 23일 미래 청정에너지인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 전남 유치를 기원하며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했다.

첫 주자로 나선 김 지사는 "전남은 한국에너지공대 등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과학적 기반과 역량이 모두 갖춰진 최적지"라며 "전 도민의 역량을 총결집해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인공태양(핵융합)이란 태양에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모방, 수소를 활용해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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