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수사 당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지시로 술이 담긴 페트병이 검사실로 반입됐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검사였던 박상용 검사가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
이 전 부지사는 "당시에 술을 먹었던 사실이 있느냐"는 김 의원 질문에 "네 있다.박상용 검사실 1313호 영상 녹화실에서 마셨다"고 또박또박 발언했다.
김 의원이 곧바로 "박상용 검사도 술을 마셨나"고 묻자 이에 대해선 "그거는 제가 확인할 수 없다.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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