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다리기는 몸무게 싸움"이라며 몸무게에서 비교적 열세인 '무 팀'은 이장우를 필두로 작전을 세운다.
줄다리기의 맨 앞에 선 이장우는 "줄다리기만 준비했다!"라고 외치며 자신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구성환은 신발까지 벗어 던지며 투지를 불태운다.
줄다리기로 맞붙은 '108kg 브라더스'이장우와 구성환의 대결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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