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 엄마된 김희선…'다음생은 없으니까' 내달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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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엄마된 김희선…'다음생은 없으니까' 내달 첫선

배우 김희선과 한혜진, 진서연이 마흔 한살 세 친구로 호흡을 맞춘다.

TV조선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주연의 새 월화 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11월 10일 밤 10시 첫 방송 한다고 23일 밝혔다.

한혜진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무성욕자 남편과 아이를 낳기 위해 애쓰는 아트센터 기획실장 구주영을, 진서연은 결혼에 대한 환상이 큰 골드 미스인 잡지사 부편집장 이일리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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