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웹’은 22일(한국시간)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스톤 빌라전에서 경미한 내전근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다가오는 챔피언스리그 모나코전도 결장한다.로메로가 없는 경기에서 토트넘의 성적은 좋지 않았기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로메로가 최대한 빨리 복귀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단소는 “충분히 잘 할 수 있다.내 역할을 최대한 잘 하려고 노력할 뿐이다.로메로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다.나에게는 우선 수비를 확실히 하면서 로메로를 대신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목표”라며 각오를 밝혔다.
2021-22시즌 프랑스 리그앙 37경기 1골 3도움을 시작으로 3시즌 연속 3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수비의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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