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인공 눈에 2캐럿 다이아몬드를 삽입한 남성이 화제다.
이 다이아몬드 인공 눈을 제작한 안구 보철물 전문가 존 임은 본인의 엑스(옛 트위터)에 "보석 디자이너인 존스 슬레이터와 협업해 다이아몬드 홍채가 달린 눈을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존스가 공유한 다이아몬드 눈 사진은 소셜미디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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