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해 리그 19경기 나서며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이듬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퍼드로 이적하며 큰 기대를 모았다.
김지수는 “물론 홈그로운 자격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선수는 경기를 뛰며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좋은 선수는 홈그로운 자격이 없어도 뛴다.나도 그런 선수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독일에) 왔다”라고 당차게 말했다.
이어 “일단 전 경기 출전하는 게 목표다.브렌트퍼드서 계약 연장에 대한 제의도 있었다.하지만 내가 더 잘하고 나서 계약을 맺고 싶었다.내 가치를 더 높일 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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