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대구] 이형주 기자┃김영웅(22)이 경기를 되짚었다.
김영웅은 스리런 홈런 2방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첫 번째 홈런에 대해서는 "첫 번째 홈런은 김서현 선수가 빠른 공을 던질 줄 몰랐다.초구에 156km가 나왔다.두 번째 공도 쳤는데 느렸다.낮은 공을 노려서 쳤는데 운 좋게 맞아 떨어진 것 같다.솔직히 직구를 예상했다.공도 빠르고 좋아서 1,2구 늦었기에 굳이 늦는 타이밍에 변화구를 던질 것 같지는 않았다"라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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