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샤오미 익스클루시브 서비스센터’ 전경(사진=샤오미코리아) 샤오미코리아는 22일 서울역 인근 용산구에 첫 단독 직영 서비스 거점인 ‘샤오미 익스클루시브 서비스 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지난 6월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밝힌 조니 우(Johnny Wu) 샤오미코리아 사장의 약속이 실제로 이행된 것이다.
이 센터는 총 230㎡(약 69평) 규모의 대형 서비스 허브로, 스마트폰은 물론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샤오미 생태계 전 제품의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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