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공공도서관 중 금요일 정기휴관일을 월요일로 바꾸자는 제안이 나오자 장단점을 따져봐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원 의원은 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6곳) 휴관일이 모두 월요일인 점을 들며 "금요일을 휴관일로 정한 지자체 공공도서관도 월요일로 변경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고 전했다.
얼핏 보면 지자체 공공도서관 다수가 금요일에 휴관하면서 주말에 도서관을 찾으려는 도민들이 불편을 겪는 것처럼 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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