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안전 지킨다" 공군 5비, 테러 대비 종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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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안전 지킨다" 공군 5비, 테러 대비 종합훈련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이하 5비)은 22일 오후 김해기지 주기장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테러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훈련에는 공군 5비와 육군 53사단, 부산경찰청,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 등 4개 기관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항공기 피랍과 드론 테러 등 두 가지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상황을 접수한 5비는 부산 강서경찰서와 김해공항 등 유관 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대테러 초동조치 전력을 출동시켰으며, 동시에 전 출입문을 폐쇄하고 공항 보안팀과 함께 주기장에 차단선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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