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지 교수 방송인이자 배우, 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미스코리아 출신 정예지 교수가 뮤지컬 신인 감독으로 첫발을 떼 승승장구가 기대되고 있다.
정 교수는 지난 17일 전남 순천조례호수공원에서 펼쳐진 문화체육관광부와 (사)국어문화원연합회, (재)순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2025 한글 주간 문화예술행사에서 기획 공연인 극단 '다물(多勿)'의 창작 뮤지컬 '스무살 어머니의 꽃'(작가 김두영·연출 정지호)의 총감독으로 참여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정예지 교수가 뮤지컬 신인 감독으로 첫발을 뗀 극단 '다물'의 창작 뮤지컬 '스무살 어머니의 꽃'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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