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2025시즌 상금왕에 올랐다.
2019년 KLPGA에 입회해 정규 투어와 드림투어를 오간 정수빈의 생애 첫 우승이다.
2위 안지현(11언더파 205타)을 한 타 차로 따돌린 정수빈은 우승 상금 3천만원을 획득, 상금 43위에서 4위(4천100만원)로 껑충 뛰며 상금 순위 20위까지 주어지는 내년 정규 투어 시드권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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