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해 2연패를 달성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019년 이 대회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수확했던 임성재는 "예전에 우승과 준우승을 기록한 좋은 기억이 있다.기억을 살려서 올해도 좋은 성적 내고 싶다"며 "대회 2회 우승에 너무 의식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임성재는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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