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감독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 PO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삼성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도 모든 투수를 대기시키겠다.류현진과 문동주를 빼고 모두 준비한다"며 "이닝을 짧게 끊어서 던지도록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애초 PO 4차전 선발이 유력했던 문동주를 1, 3차전에 불펜으로 활용한 한화는 결국 4차전 선발로 슈퍼 루키 정우주를 택했다.
가을야구에서 신인에게 선발 기회를 준 것을 두고 김 감독은 "정규시즌 막판부터 준비한 것"이라며 "정우주가 어리지만 굉장히 담대하다.그래서 믿고 기용하는 것"이라고 신뢰를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