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전을 통해 최종 명단을 확정할 계획이다.
29년 만의 통합 우승을 차지한 2023년에도 염경엽 감독은 KS 투수 엔트리를 14명으로 꾸렸다.
또한 신인 박시원도 마운드 미래를 고려해 엔트리에 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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