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성인 입양’을 두고 제기된 일부 비판에 소신을 밝혔다.
진태현은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연히 다른 곳에서 본 댓글”이라며 캡처 이미지를 공유했다.
해당 댓글에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로 인해 입양 문화가 더 확산되길 기대한다.법적 절차를 밟지 않아도 가족처럼 함께 사는 모습이 감동적이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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