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가 개막 1주 차부터 대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기업은행은 19일 GS칼텍스에 1-3, 도로공사는 21일 페퍼저축은행에 2-3으로 패했다.
육서영(5득점), 이소영(5득점), 황민경(2득점), 킨켈라(2득점)가 총합 14득점에 그친 데다가 범실(30-14)은 상대보다 2배 이상 많아 고개를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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