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복지단체, 8년째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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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복지단체, 8년째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 지원

울산 울주군 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랑 듬뿍 밑반찬 지원사업'을 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매년 하는 이 사업은 식사 준비가 어렵거나, 건강이 좋지 않아 반찬을 스스로 챙겨 먹기 힘든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돕기 위한 것이다.

최성기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지원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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