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은 광고 패널 속 원빈의 얼굴을 보고 "도진 씨잖아"라며 반가워했다.
이에 이경실이 "도진이가 아니라 원빈이야"라고 하자, 조혜련은 "원빈 본명이 도진이야"라고 설명했다.
조혜련은 "제가 원빈 씨와 연극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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