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때도 늘 롤러 생각만 한다"는 김지찬은 롤러 스포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8년 만에 개인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달성한 유망주다.
그로부터 한 달 만에 출전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김지찬은 스프린트500m 부문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다시 한번 정상을 밟았다.
김지찬은 "30살이 되기 전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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