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입양' 신애라, 보육원 아이들 위해 직접 나섰다…"가족 되어달라" 간절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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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입양' 신애라, 보육원 아이들 위해 직접 나섰다…"가족 되어달라" 간절 [★해시태그]

배우 신애라가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아무리 둘러봐도 가족을 볼 수 없는 아이들이 있다.엄마, 아빠 앞에서가 아니라 후원자들 앞에서 재능잔치를 하는 아이들이 있다.여러 보육원에서 그 아이들의 신청을 받았다"며 "11월6일, 이 날 만큼은 우리가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면 어떨까요.신나게 응원하고 박수 쳐주고 싶은 분은 저희와 함께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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