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2025년형 TV ·모니터에 생성형 인공지능(AI) ‘퍼블렉시티’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삼성전자 2025년형 TV와 모니터에 탑재된 생성형 AI ‘퍼플렉시티’ 진입 화면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이번 탑재로 사용자들은 영화 추천, 여행 계획 수립, 스포츠 경기 결과, 기업 실적 분석 등 맞춤형 질의응답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안희영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업계 최초로 삼성 TV와 모니터에 퍼플렉시티를 탑재해 개인화된 맞춤형 AI 스크린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사용자들이 대형 스크린을 더욱 새롭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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