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청소년, '세계청소년바리스타대회' 1위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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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소년, '세계청소년바리스타대회' 1위 영예

시흥시에서 개최하는 제3회 세계커피콩축제(11월 1일~2일) 부대행사로 열린 ‘제3회 세계커피대회(WCC)’ 7개 부문 중, 올해 처음 신설된 ‘세계청소년바리스타대회(커피짓기챔피언십, WCJ)’에서 시흥시 청소년 선수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세계 커피 생산국의 원두를 탐구하고 향미를 재현하는 국제적 수준의 대회로 주목받았다.

대회 1~3위 수상자는 오는 11월 1일 세계커피콩축제 개막식에서 국회의원상을 수여받으며, 결선 진출자 10명은 11월 7일 경기도 수원시 메쎄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아 커피·디저트 페어 엘살바도르 커피짓기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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