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문동주, 가을 야구서 연일 호투…WBC 대표팀서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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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문동주, 가을 야구서 연일 호투…WBC 대표팀서도 '기대'

올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서 원태인(25)과 문동주(21)가 연일 호투하면서 2026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국가대표팀에도 한층 힘이 실리게 됐다.

한화 이글스 문동주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 6회말 구원 등판해 4이닝을 피안타 2개, 탈삼진 6개,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 투수가 됐다.

원태인은 올해 정규시즌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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