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레버쿠젠을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
전반 41분 두에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반 박자 빠르게 날린 왼발 슈팅이 레버쿠젠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추가 시간 3분엔 두에가 한 골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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